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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회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 30일 횡성에서 개막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2018 회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가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30일 개막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횡성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중학, 고교, 대학, 일반부 총 20개팀 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중학부는 풀리그, 고등부는 예선 조별리그(6개팀 2개조 예선리그 후 각조 상위 2개팀 본선진출) 및 본선 토너먼트, 대학부는 풀리그, 일반부는 예선 조별리그(6개팀 2개조 예선리그 후 각조 상위 2개팀 본선진출) 및 본선 토너먼트로 각각 우승팀을 가린다.회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는 소프트볼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전국대회인만큼 치열한 경기들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부는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 우승팀 인천광역시체육회와 평화통일배전국소프트볼대회 준우승팀 부산광역시체육회 등 6개팀이 우승을 놓고 다투며, 대학부는 전력 평준화 속에 팀의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고등부는 5개팀이 올해 전국대회 입상경험이 있는 만큼 치열한 우승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신생팀 염광고의 선전이 기대된다. 중등부는 올해 첫 대회를 맞이한 만큼 전력노출이 적어 네팀 모두 우승으로 가는 길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작년 2017 회장기 전국여자소프트볼대회와 제29회 전국종별여자소프트볼을 개최하며 소프트볼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횡성군은 이번 대회 역시 소프트볼의 대중화에 앞장서기 위해 대회홍보와 지원에 물심양면 힘쓰고 있다.superpower@sportsseoul.com스포츠서울 공식 페이스북팟캐스트 "스포츠서울 야구 X파일"스포츠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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